모든것에대한 두려운 걱정과 어두운 상상 뿐.
속도 메스껍거니와 온갖 생각들이뱉어내는, 아주 냉철하고 냉혹한 비현실적이도록 현실적인 질문들은 끊임없이 나를 떨게 만든다. 모든 지적이고 계산된 행위와 함께 앞서는 기본적인 생리작용과 당연한 인간으로써의 행동, 모든 본능들을 재친 단 하나의 현실로 부결되는 진실.. 그 끝은 불보듯 뻔하지만 난 또다시 그 진실의 끝에 위배되는 삶을 산다. 숨쉬고 먹고 뱉는다.. 찡그리고 울고 웃는다.. 이유는.... 영원히, 영원도 모를 것이다.
| 절망 (0) | 2010/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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